직동계곡
영월문화원 2007.10.05
소재지 : 중동면 직동리
문의처 : 문화관광과 : 033) 370-2531
 

찾게 되는 대부분의 계류가 그렇듯이 직동계곡 역시 주변에 천 미터가 넘는 두위봉 (1,465m),백운산(1,426m), 질운산(1,171m), 매봉산(1,267m)에서 발원한 청정수가 모여 형성한 계류로써약 14km이상을 흘러 태백산에서 발원한 옥동천과 합류하여 영월군의 고씨동굴 부근에서 남한강에합류하게 된다.

주변의 높은 산세(山勢)에도 불구하고 지천을많이 갖고 있지 않아 수량은 그리 많지 않고,협곡을 연상시키기 보다는 아담한 느낌을 갖게되는 계곡이다.

비교적 높은 지역까지 경작(耕作)이 이루어지고있으며 주변에 민가도 형성되어 있어 접근하기위한 도로사정은 좋은 편이다.

지형상은 열목어 서식지로 안성맞춤이나 확인 하기 위해서는 최상류 부근을 탐색해야 하는 다소의 어려움이 있고 그나마 개체 수가 희박한 실정 이며 계류 중간부분에 위치한 직동 양어장에서 빠져 나온 송어가 계류의 주인이 되어 버렸다.

상류의 폐쇄 양어장 지역까지 골고루 송어가 분포되어 있으며 계류에 적응이 잘되어 있는 편이고 특별히 어떤 훅에 반응이 좋다기 보다는 전반적으로 훅에는 신경을 쓰지 않을 정도로 활성도가 양호한 편이며 간혹 루어맨들이 스피너 등으로 많이 걸어 내기도 한다.

양어장 한군데에서 유출된 송어라 하기 에는 많은 자원이 확보된 계류이다.
경우에 따라 송어 활성도가 부진할 경우 그래도 손 맛이라도 볼 량이면 계류 초입부의 시루리부근부터 직동계류를 따라 탐색하다 보면 씨알도 제법 큰 갈견이들을 무수히 만날 수도 있다. 

서울 경인지역에서 찾아가자면 제법 거리도있고 해서 이틀정도 일정의 여유를 갖고 찾아 간다면 부근의 옥동 양어장 부근의 퇴수로와 연결되는 옥동천을 탐색해 보는것도 좋고, 약도에 표시된 내리계곡을 찾아 보는 것도좋을 듯 하다.

예전과 달리 옥동 양어장에서 유출되는 양은 많지 않은 것 같으나 지나는 길목이라면 들려 보는 것도 좋겠다.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열목어가 예전부터 있었다고 하는 내리계곡은  현재는 쉽게 만날 수 없을 정도로 개체 수가 줄었으나, 어디 내다 놓아도 뒤지지 않는 아름다운 계곡으로서 천천히 시간을 갖고 계곡 상류까지 탐색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영월을 지나 38번, 31번 혼용 국도를 이용하여 석항에서 우회전하여 수라리재를 넘고 녹전을 지나 오른쪽으로 흐르는 계류를 따라 가다보면 "시루리"가 나오고 직동계류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를 건너는 다리 직전에서 좌회전하면 된다.

또 하나는 단양-영춘을 거쳐 고씨동굴 부근을 지나친 후 옥동-김삿갓묘를 지나 내리계곡 못 미처서 녹전으로 좌회전하여 나머지는 위에서 말한 방법으로 진입하면 된다.


 

 
영월을 지나 38번, 31번 혼용 국도를 이용하여 석항에서 우회전하여 수라리재를 넘고 녹전을 지나 오른쪽으로 흐르는 계류를 따라 가다보면 "시루리"가 나오고 직동계류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를 건너는 다리 직전에서 좌회전하면 된다.

또 하나는 단양-영춘을 거쳐 고씨동굴 부근을 지나친 후 옥동-김삿갓묘를 지나 내리계곡 못 미처서 녹전으로 좌회전하여 나머지는 위에서 말한 방법으로 진입하면 된다.
녹전 경찰전적비
조선 제6대왕 단종릉 - 장릉
230-805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2 TEL : 033-373-3434 FAX : 033-373-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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