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를 이어주는 섶다리는 주천면 판운강에 위치하며 매년 가을 걷이에 설치하여 이듬해 6월에 철거를 한다.근처 판운 마을관리 휴양지는 산과 강이 어루어진 비경으로 사진작가와 영화인들에게 즐겨찾는 곳으로 관광 객에게는 좋은 추억을 담아가는 곳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2004년 SBS 대하드라마 "장길산"의 주요 촬영장소로 이용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