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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화박물관은 국내 최초로 2000년 7월 29일 제4회 영월동강 뗏목축제에 맞추어 개관했다. 이 민화박물관은 영월군 하동면 와석리 산 87-2번지 3,800여평 부지에 본관 전시동과 50여평 규모의 관리동, 20여평의 기념품 판매 및 관람객 휴식공간 등 2동을 건립했다.
소장품은 어해도와 화조도, 까치와 호랑이등 소박한 서민의 애환이 담긴 대표적인 조선민화 80여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박물관 주변에는 전통가옥과 1,000여점의 분재를 활용한 분재소공원, 조선시대 목기 전시공간도 마련되었다.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한 민화를 수집 보전 전시하여 일반 및 민화애호가들에게 전통적 가치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사립으로 관장은 오석환씨이다. 학생들을 위하 ‘민화사랑 체험코너’도 마련돼 있어 관람객 자신이 직접 민화 그리기에 참여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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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대인 |
중고생 |
초등생 |
유치원 |
비고 |
| 개인 |
3,000 |
2,000 |
1,500 |
500 |
o 단체는 20인이상 o 영월군민은 50% 할인 |
| 단체 |
2,000 |
1,500 |
1,000 |
50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