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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면 광전2리의 속칭 골말의 운치있는 자연경관 품 속에 자리잡아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안식을 주고 있다.
폐교된 여촌분교 교실 3칸을 그대로 활용해 만든 전시공간은 제1, 제2, 제3 전시실로 나뉘어 각기 특성을 살려 근대와 현대의 책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1999년 4월 3일 개관했으며 각종 고서석과 신문 잡지등 6천여점을 소장하고 있다.
제1전시실(주제 : 아름다운책) 1922년 김영보의 『황야에서』부터 1953년까지 장정가가 확인된 대표적인 단행본 100여권이 전시되어 있다.
제2전시실(주제 : 어린이 책) 조선시대의 어린이 교육자료인 『격몽요결』을 비롯하여 1960년대까지의 어린이 교과서·동화·만화·잡지·음반 등 100여점의 어린이관계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제3전시실(주제 : 개화기사진) 19세기를 전후하여 서양인이 본 조선의 모습과 이들이 남긴 조선관계 서양도서를 사진으로 보여 주고 있다.
책 박물관은 개관이후 음양지와 센카지전, 영월 책 축제, 근대 종이, 인쇄, 광고, 디자인전등 비중 있는 문화행사를 열어 인기있는 영월의 문화명소로 확고한 위치를 굳혔다.


[시설] 대지 : 9,574 ㎡ (2,896 평) 제 1 전시실 : 60.1㎡ ( 18.2평) 제 2 전시실 : 60.1㎡ ( 18.2평) 제 3 전시실 : 60.1㎡ ( 18.2평) 연구실 : 56.7㎡ ( 17.2평) 서고 : 56.7㎡ ( 17.2평) 부대시설 호산방서점(고서, 아동, 미술 서적 판매) 휴게실, 자동판매기, 공중전화, 카페, 숙박시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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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대인 |
중고생 |
초등생 |
유치원 |
비고 |
| 개인 |
3,000 |
2,000 |
1,500 |
500 |
o 단체는 20인이상 o 영월군민은 50% 할인 |
| 단체 |
2,000 |
1,500 |
1,000 |
50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