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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연당 서강 변에 자리 잡고있으며 옛생활 모습과 여러종류의 동물 (당나귀,백마,염소, 닭, 토끼,등등) 들이 있는곳이다. 이곳에 있는 동물들은 사람과 아주 친숙하여 동물들이 뛰노는 모습을 보면 누구라도 기분이 좋아진다. 9년 전부터 사육과 교육을 받은 당나귀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당나귀를 탈수있으며 산악처험을 통해 스릴과 스트레스를 한방에 풀어버릴 수 있는 곳이다.산속의 풍경도 느낄수있으며 아주예전 당나귀 타고 장에가고 당나귀 타고 장원급제하러가던때를 생각나게도 해준다 당나귀는 사람과 친숙하고 영리하여 모두가 좋아할수있는동물이어서 .아주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며, 특히 어린이들에게 좋은 체험과 학습이 될 수 있다.

사진처럼 한국최초 산악으로 당나귀를 타는 스릴과 재미를 느낄수있는곳이다.코스는 산악 기본A코스와 산길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스릴만점 B코스 까지있으며 이후로는 산길의 경사 그대로살린 최대 70도 까지 각이있는 산길을 만들예정이다 당나귀를 타고 산악처험을 하면 다이어트는물론 스트레스, 더위 모든게 한방에 날라갈정도로 스릴이 있는 레포츠이다
(2007년 현재)
요금은 산악 기본 A코스는 10000원, 산악 B코스는 15000원, 산악 C 코스는 20000원
6세 미만 어린이는 평지로 가능하며 요금은 5000 원부터 입니다.
나머지 어린이는 산악으로 가능하며 산악체험시 요금은 성인과 동일합니다
전화번호:033-372-8952 , 010-3997-1669

원시마을에 들어서면 맨처음보이는곳이 임금님바위이다. 이 바위의 전설은 다음과 같다. 와룡골주민이 꿈을꾸었는데 임금님이 신하들을 불러모아 어전회의를 하던중 이주민을불러 이르기에 뒷산봉우리밑에 조그마한 연못을 파보라고 현몽하여 파보니, 괴이한 바위하나가 나와 현위치에 옮기니 신기할정도로 단번에 자리를 잡았다. 한고승이 이소문을 듣고 찾아와 바위를 좌우 양 측면이 임금님모습을 한 바위라고 감탄하며 임금님바위라고하고 그바위에 지성을드리면 좋을일만 생길것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당나귀 타는 원시마을의 A코스 쪽의 산정상의 봉우리는 대왕봉이다. 이봉우리는 일제침략기 때 큰인물이 난다고 하여 일본인이 조선인의 혈맥을 끊을 목적으로 쇠말뚝을 박은 곳이다, 30~40년전 까지만해도 쇠막뚝이 박혀있었으나 현재는 쇠말뚝을 뽑아내고 큰 웅덩이만 남아있다.
숙박은 금번 휴가철을 맞이하여 동베이 팬션에서 저렴한 가격에 단체손님들을 맞는다. 1세대당 (45평형) 15인 기준 250,000원(1인 추가시 10,000원 추가) < 예약문의 : 010-6314-1092 >
맛자랑 음식점에서는 자연산 민물매운탕과 여름 별미 둘이먹다 둘다죽어도 모를만큼 맛있는콩국수가 있다. 각지방에서 매운탕 먹으러 손님들이 올정도니 말이필요없는것이고 콩국수또한 하루에 300그릇이 팔릴만큼 맛있다고 한다. |